교회 소식


부고

| 조회수 153 | 2017-03-07

이요한 선교사님 (우리교회 파송) 의 어머님이신 유희돈 집사님께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017년 3월 5일 주일 아침 83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오늘 (화요일) 대전에서 장례 예배가 잘 끝났습니다. 선교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