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열 목사

청년/예배

신앙생활은 균형을 잘 잡아야 합니다. 죄인의 눈물과 구원받은 성도의 기쁨이 공존하는것 처럼요. 뜨거운 마음과 냉철한 분별력, 말씀과 기도, 공예배(주일)와 개인예배(묵상) 등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합니다. 치우친 신앙생활은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만 쫒게 만들며, 쉽게 교만이 될 수 있습니다. 저부터도 그 중요성을 기억하며 청년들에게 친근한 목자이자 권위있는 복음전파자가 되길 기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진지하게 말씀을 공부하며 동시에 즐거운 교제가 있는 균형 잡힌 청년부를 만들기 위해 힘 쓰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 목사님에게 침례를 받았고 고등학교 때는 신앙적으로 방황도 했으나, 청년부 시절 담당 전도사님의 말씀양육 아래에 성장 및 신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현재 남침례교단 산하의 Gatewway 신학대학원에서 학업을 진행 중입니다. 남침례교에서 안수를 받았으며 배우자로 이윤형 사모가 있습니다.


Master of Divinity, Berkeley School of Theology.
Master of Community Leadership, Berkeley School of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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