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고 싶으세요? (10.17.2021)

지난 주말에 강사 목사님을 모시러 공항에 갔다가 많이 당황을 했습니다. 그것은 강사님 비행기 도착 시간은 다 되었는데 공항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고생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20분 정도 빈 자리를 찾아 주차동을 돌았던 것 같습니다. 겨우 주차를 하고 강사 목사님을 만나니 비행기 안에도 비슷했다고 하시더군요. 텍사스에서 이곳에 오는 비행기에 승객들이 만석으로 가득 차서 왔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아마도 작년에 여행을 못하고 기다렸던 사람들이 이번 가을에는 엄청나게 여행을 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자동차 렌트비도 몇배 이상 많이 올랐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팬데믹의 후유증이겠지요? 여러분들도 답답함을 느끼며 먼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지요?


아마도 많은 성도님들이 아직 먼곳으로 여행하지 못하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10월에 여행을 떠나요. 그것은 주님과 성경으로의 여행입니다. 성경 속으로의 여행이라고 하여 영화나 놀이공원 같은 상상의 세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과거의 역사 이야기 속에 들어가 학문적인 호기심을 만족시키자는 것도 아닙니다. 주님과 성경으로의 여행이라고 하면 성령께서 기록하신 글을 통하여 지금도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께서 이끄시는 성경으로의 여행을 통하여 안 살아본 하루하루의 다양한 상황들을 무사히 통과할 뿐만 아니라 매일 승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성경대로, 성령을 따라 살다보면 눈물의 골짜기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맑고도 깊은 생명의 강 같은 주님의 깊은 은혜에 잠겨 기뻐할 수 있습니다.


주님과 성경의 여행을 매일 떠나지 않으시겠습니까? 매일 아침 6시에 QT 버스가 떠납니다. 주일 오전 10시와 주중 정해진 시간에 가스펠라이프 기차가 출발합니다. 그리고 주일 아침 3번에 걸쳐 주일 예배의 비행기가 출항합니다. 매주 반복되는 성경과의 만남 스케줄이지만 결코 하루도 반복되지 않는 매일 주님과의 특별한 동행에 이번 가을 더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그 어느 세계 여행보다 값지며 열매가 많은 주님과의 여행이 될 줄로 믿습니다. 가스펠라이프 “소선지서 공부”에 등록을 못하신 분들 아직 자리가 있습니다. 이번 가을에 우리 함께 성경 여행해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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